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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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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농협이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14∼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의 노후보장 및 각종 위험으로부터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보장보험 등 손해보험 사업추진 우수 사무소와 우수직원을 선발·육성하는 제도다. 14일에는 농축협 사무소, 15일에는 농축협 임직원 시상식이 열렸다.
15일 개인부문 시상식에서 팔공농협 장예원 과장보가 우수상을 받아, 전문성과 역량을 함께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삼병 팔공농협 조합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낸 장예원 과장보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위 농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험 서비스를 확대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단순한 보장을 넘어 조합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핵심 사업이다. 팔공농협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서비스를 통해 농협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