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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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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민아)는 20일 군위군 내 딸기 농장에서 ‘딸기 수확 체험’과 함께 오감만족 가정연계 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딸기 요리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영양·위생 교육을 강화하고 가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체험 전에는 ‘올바른 손 씻기’ 교육을 실시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사전에 인식시키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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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가정연계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딸기 요리사’는 아이들이 직접 수확한 딸기로 요리를 만들어 식재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가정과 연계하여 수확한 딸기를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군위군 센터는 가정 참여도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만든 딸기 요리 작품을 대상으로 최우수·우수·장려·참가 4개 부문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가정 참여도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기획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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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부모와 함께 만든 요리 작품을 통해 ‘먹는 즐거움’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위군 센터는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산학협력단이 2024년 3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어린이·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단 제공, 식생활 교육, 위생·영양 방문 지도 등을 통해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