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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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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사랑복지회(대표이사 김일권)는 22일 법인 종사자 105명을 대상으로 피싱예방교육 및 중대재해처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인 산하기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위경찰서 수사과 백수현 경위가 피싱 범죄 유형과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대구보건환경연구소 산업보건지도사 이윤호 소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현장 적용 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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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앞서 김일권 대표이사와 군위군청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이 인사말을 통해 종사자들의 안전과 책임의식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김일권 대표이사는 “중대재해 예방은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우리 법인은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은 물론,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사랑복지회는 군위지역자활센터, 군위재가노인돌봄센터, 군위군노인복지관 등 산하기관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