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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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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도완)는 23일 대구군위경찰서 삼국유사홀에서 ‘2026년 대구군위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임원진과 회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교통안전 활동에 기여한 회원 5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어, 녹색어머니회 운영 방향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활동 추진을 위한 협조 사항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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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교 주변 등굣길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지도, 보호구역 내 교통질서 준수 홍보,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군위경찰서 관계자는 “녹색어머니회의 참여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찰도 함께 협업하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군위경찰서는 향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과 홍보·단속을 병행 추진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