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군위농협, 마늘양파 병해충 드론방제 사업 완료

admin 기자 입력 2026.04.30 17:51 수정 2026.04.30 05:51

ⓒ N군위신문

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마늘·양파 병해충 예방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드론방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총 30여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를 통해 약 500,000㎡규모의 농지에 대해 2회에 걸친 방제가 이루어졌다.

군위농협은 이번 사업에 총 750만원의 방제비를 지원하여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영농 지원에 나섰다.

특히 이번 드론방제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함으로써 작물 생육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농가들은 “드론을 활용한 방제로 노동력과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었고, 병해충 방제 효과도 높아 매우 만족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최형준 조합장은 “바쁜 영농철에 드론방제가 농가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영농과 소득 증대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N군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