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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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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두열)은 지난 4월 29일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가족 40여 팀을 대상으로 ‘군위에서 펼치는 달이 빛나는 밤에 GUNWI’ 천체관측과 안시 관측을 통한 달 관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천문 분야에 흥미를 갖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주민들이 밤하늘과 우주를 직접 관측해보고자 찿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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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군위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군위키움실 및 교육지원청 앞마당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천문 강의를 통해 우주와 천체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이날 밤 관측 가능한 천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별자리 투영기와 간이 천체망원경을 직접 제작하며 천체망원경의 원리와 구조를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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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활동을 마친 후 야외로 이동해 본격적인 천체 관측에 나섰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천체망원경 조작법을 익힌 뒤 계절 별자리와 달, 행성, 딥스카이 등을 차례로 관측했다. 학생들은 달 표면의 크레이터와 행성, 성단, 성운을 직접 관찰하며 우주의 신비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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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천체를 가족들과 관측할 수 있어 좋았고 쉽고 친절한 설명이 좋았다며, “좋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시고 좋은 경험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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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열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나누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체험을 통한 과학문화 확산의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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