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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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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한우 계열화 기업인 민속한우(대표이사 권혁수)가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 치하를 위해 해외 연수를 진행하며 ‘사람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민속그룹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후쿠오카와 벳부, 구마모토 일대를 방문하는 연수 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 대상은 입사 3년 차를 맞이한 직원들로 구성됐다.
민속LPC(도축장)와 민속한우(가공장), 그리고 온라인 사업 부문인 민속친한우 소속 직원 30여 명이 이번 여정에 참여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평소 직원 중심의 경영철학으로 정평이 나있는 권혁수 대표이사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연수가 직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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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그룹의 이 같은 행보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될 전망이다. 5월과 10월에는 5년 및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 및 유럽 등의 공로 연수(여행)가 추가로 계획되어 있어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속한우는 도축과 가공을 담당하는 민속LPC를 비롯하여 가공 부문의 민속한우, 온라인 유통을 책임지는 민속친한우를 통해 한우 사업부문의 완벽한 계열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수 기간 중에도 기존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현장 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탄탄한 조직력을 입증했다.
한편 민속한우는 고용노동구의 ‘청년 일자리 도약장려금’ 제도를 통해 기업에 지원되는 장려금 전액을 직원들에게 지급하며 직원들의 소속감과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