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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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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팔공산악회(회장 최형수)는 지난 4월 28일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금정산 남문 일원에서 산행을 실시했다.
부산의 진산이자 전국적인 명산인 금정산(801.5m)은 백두대간 줄기인 낙동정맥 끝자락에 자리한 금정산은 사계절 다른 풍경을 품으며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다양한 코스로 사랑받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산행을 넘어,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애향심을 돈독히 하면서, 자연과 함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형수 회장은 “부산의 명산인 금정산에서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악회를 중심으로 건강한 여가활동과 끈끈한 화합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부팔공산악회는 정기산행을 통해 안전한 산행 문화 정착은 물론 회원 간 단합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