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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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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로타리클럽(회장 운광 김상덕) 회원들은 19일 효령면 고곡리 군위경계 표지석에서 환경정화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이 날 환경정화 정기모임은 군위경계 표지석 정비와 주변 환경정화 후에 이뤄졌다.
운광 김상덕 회장은 정기모임 인사말에서 “때이른 무더운 날씨가운데서도 군위경계 표지석 정비와 주변의 환경정화에 애써준 회원들과 부계면, 우보면, 무성리 표지석 정비에도 수고해 준 회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경원 효령면장과 전진근 부면장이 참석해 군위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위 경계 표지석은 2002년도에 군위 로타리클럽이 건립하였으며, 2003년부터 잔디심기를 시작으로 매년 풀베기 등 주변환경 정화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