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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군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군위 만들겠다”

admin 기자 입력 2026.05.22 17:58 수정 2026.05.22 05:58

TK신공항 착공만이 군위가 살길…군위 미래 희망
이기만 군수후보 선거대책 논의
더불어민주당 네후보 원팀 결의

↑↑ 보수일번지였던 군위에서 30여만에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군위군수 이기만 후보, 정유석 대구시의원 후보, 기초의원 김현주(가선거구)·이종무(나선거구) 후보가 결의를 다지며 화이팅 하고 있다.
ⓒ N군위신문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지난 14일 군위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군위의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열어 가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어 이기만 군위군수 후보를 비롯한 정유석 대구시의원 후보, 김현주·이종무 군의원 후보 등과 함께 선거사무실에서 군위 원팀으로 필승을 다짐하며 “이번 선거를 군위 변화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필승결의는 이기만 군위군수 후보 주제로 후보자 전격회의를 갖고 현안 등을 공유하며 팀 선거 체제구축 방안을 논의 했다.

따라서 “군위의 재도약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집중해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금 군위는 대구 편입과 TK신공항이라는 역사적 대전환의 중심에 서 있다”며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군위의 미래 100년을 결정할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 N군위신문

특히 “지금이 군위 발전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중앙정부와 대구시를 움직일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군수가 돼야 TK신공항 조기 착공과 대구 군부대 이전, 예산 1조원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군민들께서는 더 발전하는 군위, 더 잘사는 군위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며 “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군위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군위의 민주당 후보들이 하나의 원팀이 되어 군위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행복하며, 농민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군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후보자들은 군위 하나된 팀, 오직 군민이라는 마음으로 군민의 눈 높이에 맞춘 정책과 현안 중심 선거운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받고 공정·깨끗한 선거를 치르는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통합신공항을 축으로 군위 미래 발전 구상을 공식화하고 군위산업 구조와 인구 구조를 동시에 바꾸며 항공·물류·첨단산업이 결합된 혁심 경제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군위의 뿌리인 농업이 살아야 군위의 경제가 살아난다”며 “인력과 장비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군위형 농업지원체계를 완성해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영농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후보자 모두가 하나가 된 힘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야 한다”며 후보들이 가진 역량과 강점을 하나로 모아 군위 발전의 청사진을 군민께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후보들은 “현장에서 말 실수 하지말 것과 절박함과 겸손함으로 주민 유권자들을 설득해야 한다”며 “이제 시작한 선거기간 한표라도 더 받아야 한다, 잠도 자지말고 발로 뛰자”고 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멈춰선 군위를 다시 뛰게 만드는 것이 이번 선거의 시대적 과제”라며 “힘 있는 여당 군수를 선택해 군위 발전을 앞당겨 달라는 군민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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