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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창석 시의원 |
| ⓒ N군위신문 |
군위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가슴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군위군민을 대표하여 대구광역시의회 의원으로서 활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함께 경쟁하며 군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정유석 후보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저는 반드시 힘 있는 시의원이 되어서 군위 발전을 이끌어 군민 여러분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되살려서 군위에 새로운 희망과 행복을 찾아드리겠습니다.
지난 4년은 비록 재선의원이었지만 경북도의원에서 대구시의원으로 바뀌어 의정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게 다시 일할 기회를 주신 것은 지금 군위의 산적한 과제들을 능수능란하게 해결하고 고통 속에 계시는 군민 여러분을 보듬으라는 군민의 명령으로 받들겠습니다.
제가 반드시 여러분의 믿음에 부응해서 대구시의회 중심에서 군위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특히 ‘대구경북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군위군 발전의 지렛대로 삼겠습니다.
이에 최대 20조원 규모의 국비로 신공항의 문을 빠르게 열겠습니다. 그리고 재산권에 묶어온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최소화로 재조정하여 지역경제의 혈맥을 뚫겠습니다.
군위군에게 있어 4년이라는 시간은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군민 여러분들이 박창석에게 맡겨주신 군위군의 4년을 반드시 성공시키기 위해 바람개비처럼 달리며 군민 모두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 사람이 먼저인 평생복지, 다함께 누리는 문화교육, 군민이 우선인 소통의정을 펼치겠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열기 넘치는 유세 현장에서, 상가에서, 햇볕 뜨거운 논과 밭에서 저에게 힘을 주시고 응원해주신 어르신과 선후배, 동료, 친구, 군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거에서 누구를 지지했든 마음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군위군의 성공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