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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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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진열)과 국내 유일의 지적 전문 박물관인 지적박물관(관장 이범관)이 대한민국 영토 주권의 상징인 ‘독도’와 역사 문화 자산인 ‘삼국유사’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삼국유사와 독도 이사부 목우사자’ 관련 교육·연구·전시·홍보·관광 활성화'를 위한 호혜적인 협력 체계를 긴밀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의 첫 결실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의 일환인 「대한민국 독도 이사부 목우사자 전시회」가 대구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현재 강원도 삼척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인 1차 전시는 오는 7월 12일 마무리되며, 이후 군위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7월 16일부터 삼국유사테마파크 주제관에서 새로운 막을 올릴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군위의 자랑인 삼국유사와 소중한 영토 자산인 독도가 만나 새로운 문화적 시너지를 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는 7월 열리는 전시회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 역사와 영토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하는 뜻깊은 장이 되도록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군위문화관광재단(☎ 054-380-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