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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만 회장 |
| ⓒ N군위신문 |
매일신문사우회는 지난 6월 5일 대구 예전식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이수만 전 사회2부 기자를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이수만 신임회장은 편집국 사회2부 기자 출신으로 현재 한국컴퓨터속기학원 원장, 대구경북언론인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또 이날 배영택 씨를 감사로 선출하고 부회장에 곽종완·김기원·김동철·이병철 씨, 송회선 씨를 사무국장에, 정재노 씨를 재무국장으로 선임했다.
한편 매일신문사우회는 퇴직자를 중심으로 창립된 단체로, 전·현직 임직원 간 교류와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