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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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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사공씨 뿌리회(회장 사공영식, 이하 뿌리회)는 지난 6월25일 군위읍 소재 영일만횟집에서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뿌리회는 정기 모임을 개최하며 회원 간 유대감 강화와 소통,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뿌리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안부와 상호 관심사를 나누고 회(會)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공영식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회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을 나누며 가족 같은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뿌리회가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면서 나눔과 봉사는 물론,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회(會)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공열 회원(전 군위군 주민복지실장)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회원들이 안부를 주고받으며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사공정한 회원(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은 “우리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각자의 본분에 충실할 때 효령사공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군위가 더 큰 미래와 희망이 있는 행복한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뿌리회가 앞장서 봉사자가 되자”라고 말했다.
한편, 뿌리회 7월 모임은 야유회로 성2리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이날 모든 회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