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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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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회(회장 이광수)는 지난 1일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김진열 군수를 초청, 제44대 군위군수 취임을 기념하는 축하연을 가졌다.
이날 축하연은 김진열 군수의 취임을 축하하고, 앞으로 지역발전에 더욱 힘써 줄 것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련됐으며, 오성회 회원과 장윤탁 전 군위읍장, 유영택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사무총장이 함께 했다.
축하연은 △이광수 오성회 회장의 개회사 △취임 축하 화환 전달식 △김진열 군수 인사말 △오성회 회원 축사 △장윤탁 전 군위읍장 축사 △유영택 교발위 사무총장 덕담 △만찬 등의 순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광수 오성회 회장은 “오늘 이렇게 귀한 걸음을 해주신 김진열 군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 4년간 군민들과 함께 군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오늘 취임 축하연의 자리를 만들어주신 오성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 군위군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며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책임과 섬김의 자세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수, 신성수, 이병회 회원은 “지난 4년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민선9기 군정도 실용적으로 잘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말했다.
장윤탁 전 군위읍장은 “오늘 특별한 자리에서 김진열 군수님의 취임을 축하하고, 이 자리에 같이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재임 동안 공무원들로부터, 군민들로부터 더 없이 훌륭한 군수란 명성을 받으시기 바란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유영택 교발위 사무총장은 “김진열 군수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군민화합과 소통행정으로 군민을 위해 잘 봉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김 군수의 취임 축하뿐 아니라 민선9기 군정운영 방향과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이기도 했다.
김 군수 민선 8기 동안 이뤄낸 대구광역시 편입과 대구시 군부대 유치 성과를 기반으로, 군위군을 대한민국 국방·항공의 중심도시이자 새로운 지방시대를 견인할 태동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청렴도 1등급 유지와 공약 이행 최우수 등급 획득 등 다져온 행정 혁신을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이러한 성과들을 군민들이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국방·항공경제권 조성, 도시재생 등 7대 비전을 전격 실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