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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손동찬 (주)대호종합건설 대표이사, 정부산업포장 수상 영예

admin 기자 입력 2026.07.20 11:49 수정 2026.07.20 11:49

2026년 건설의 날 시상
건설산업발전 기여한 유공

ⓒ N군위신문

손동찬 ㈜대호종합건설 대표이사가 ‘2026년 건설의 날’을 맞아 산업포장을 수상하며 지역 건설업계의 저력을 알렸다.

이에 지난 13일 오후 군위군청 군수실에서 손동찬 대표이사의 산업포장 수훈을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진열 군수와 손동찬 대표이사를 비롯해 소보 청년회 회장과 임원 등이 참석했다. 손동찬 대표이사는 소보청년회 19대 회장을 지냈다.

소보 청년회 참석자로는 장훈길 회장, 김영출 직전회장, 최재환 상임부회장, 안재형 외무부회장, 김정현 감사, 권순택 특우담당이사, 남기백 전 (16대)회장, 최병일 전 (20대)회장, 홍경표 소보청년특우회장, 전기식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김진열 군수는 “손동찬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한 것은 군위지역 건설인의 위상을 높이는 매우 뜻깊고 경사스러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건설산업이 지역경제와 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군민과 함께 성장하며 상생하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훈길 소보 청년회장은 “어려운 건설경기 가운데서도 손동찬 대표이사의 안전경영과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 큰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홍경표 청년특우회장은 “손 대표이사의 수상을 축하하며 더 나은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건설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모범적 기업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N군위신문

산업포장을 수상한 손동찬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건설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모든 전문건설인들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건설산업 정상화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전문건설업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손동찬 ㈜대호종합건설 대표이사는 지난 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년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건설의 날’ 행사는 건설인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함으로써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1981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36회째를 맞았다.

손동찬 대표이사는 33년 10개월간 건설업에 종사해온 전문건설인이다.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시공을 실천하며 건설산업 발전과 전문건설업 위상 제고에 기여했으며, 투명경영과 책임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정착에도 앞장서 왔다.

손 대표이사는 특히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체계 확립에 힘써 왔다.

그는 최근 3년간 사고사망만인률 0을 유지하는 무재해 경영을 실천했으며, 현장 안전관리자 배치, 협력업체 안전교육, 중대재해 예방교육 등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시공 정착에 기여했다.

손 대표이사는 ㈜대호종합건설을 설립한 후 도로, 행정복지센터, 학교시설, 군부대, 재해복구사업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공공시설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는 모든 사업을 무재해와 적기 준공 원칙으로 추진하여 시공품질 향상과 국민 생활환경 개선, 지역 기반시설 확충에 크게 기여했다.
ⓒ N군위신문

또 협력업체 공사대금 선지급, 근로자 임금 적기 지급, 안전·품질·경영지원을 통해 상생협력을 실천했다. 그리고 적정공사비 확보, 노후 SOC 개선, 발주제도 개선 등 건설산업의 제도 개선과 지역 건설업계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손 대표는 ㈜대호종합건설에 사내 기술연구개발부서를 운영하며 시공공법 개선, 대체자재 발굴, 원가절감, 공기 단축 및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를 지속 추진했다.

그리고 정기적인 기술회의와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시공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고 건설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손 대표는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상생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군위경찰서 경찰행정발전위원회 위원장, 의성·청송·군위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위원, 군위로타리클럽 회원, 군위청년회의소 특우회 회원, 소보청년특우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재해복구 지원과 장학사업, 교육발전기금, 고향사랑기부 등도 실천했다.
특히 2017년부터 군위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을 기부해 왔으며, 현재까지 1천1백만 원을 기부했다.

이처럼 손 대표는 33년이 넘는 세월동안 철저한 품질관리·견실시공·사후관리로 산업 발전에 공헌했으며, 특히 현장 안전 개선에 앞장서 고객들과 협력업체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또 재해 복구, 불우이웃 돕기 등 사회공헌과 공공사업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바도 크다.

이런 손동찬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대호종합건설이 꾸준히 성장해 앞으로도 국내 건설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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