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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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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강현)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19일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관내 저수지와 소하천 등 재난취약지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섰다.
특히, 20일에는 경찰서장이 직접 범람 우려가 있는 저수지와 소하천을 찾아 수위와 제방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 대피 동선과 통제구간 등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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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난상황실을 중심으로 112신고와 기상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며 소속 경찰관에 대한 비상연락망 점검 및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했다.
김강현 군위경찰서장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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