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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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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희동 조합장 |
| ⓒ N군위신문 |
군위군산림조합(조합장 홍희동)이 지난 22일 ‘2026년도 상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호금융 업적평가는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예금, 대출 실적 및 건전성관리, 수익성을 바탕으로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조합을 시상하는 제도다.
군위군산림조합은 연체율개선 및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여·수신 증가로 탄탄한 내실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금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꾸준한 성장성과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라 더욱 뜻깊다.
홍희동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 임직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일군 결과임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이 보여준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위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위군산림조합은 금융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산림경영전담지도원 배치를 통한 관내산주 임야컨설팅 및 임업인 소득작물 현지지도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산주 및 지역주민들에게 임야를 통한 소득창출방법 제공 및 임산물 품목별 재배기술교육을 꾸준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