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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7월 31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족욕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에 지쳐 있는 삼국유사지역의 18개 리 어르신들을 새마을지도자삼국유사협의회, 부녀회 회장들이 직접 이동지원과 간식 봉사까지 협조해주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는 삼국유사 지역 어르신을 위해 온욕제, 족욕기를 이용하여 따뜻하게 담가드리는 족욕봉사를 비롯해 말벗이 되어드리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노래교실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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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군위군의 젊은 청년CEO들의 정서적 교감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세심하게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과 감사 인사에 보람을 느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 회원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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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족욕봉사 활동에 2025년부터 현재까지 8개 읍·면 건강공경문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이정희 사모가 직접 어르신들에게 족욕봉사를 매번 참여하여 봉사하며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 젊은 회원사의 봉사활동에 격려과 힘을 보태며 더불어 지역 어르신 섬김에 참여하면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동참해 주고 있다.
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 회장은 “새마을 가족으로 회원사와 함께 군위군과 지역민을 위해 새마을운동과 지역 정서에 부합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젊은 청년들의 사회적 역할에 부합하는 봉사정신으로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젊은 일꾼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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