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N군위신문 |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회장 김천일)가 군위군 역사상 최초로 전국 무대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1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전국새마을운동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각 시·군·구의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를 대상으로 조직 관리, 재정 자립, 탄소중립 실천, 소외계층 나눔 및 지역 맞춤형 특화 봉사활동 등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전반을 엄격하게 심사해 우수 단체를 선정했다.
군위군협의회는 그동안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추석 맞이 방역 및 환경정화, 삼국유사면 어르신 대상 족욕 봉사 및 마음전달 간식 봉사 등 실생활에 밀착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러한 차별화된 활동과 탄탄한 조직 운영 성과가 종합평가에서 압도적인 고평가를 받으며 군위군 최초의 ‘전국 최우수’라는 역사적인 결실로 이어졌다.
이번 수상은 바쁜 생업 중에도 오직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을 위해 한마음으로 헌신해준 회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는 “군위군 최초의 전국 최우수라는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일터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가 늘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다.
또한 군위군새마을회는 2025년 새마을운동 대구시 구·군 종합평가에서 1등을 비롯하여 산하단체별 새마을지도자군위군협의회 우수, 군위군새마을부녀회 최우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는 최우수의 수상했다.
군위군새마을회 박택관 회장은 “이러한 명품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지도자분들의 헌신과 탄탄한 리더쉽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