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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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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군위군향우회 산악회(회장 이수근)는 지난 8월 16일 경북 문경시 농암면 쌍용계곡 일원에서 정기 산행을 가졌다.
쌍용계곡은 문경팔경 가운데 하나로 주변 산세가 아름답고 물이 맑아 여름철이면 피서객으로 넘쳐나고 있다.
이날 산행에는 이수근 산악회장을 비롯한 회원 40명이 참가해, 산행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 자연을 만끽했다
이수근 산악회장은 “오늘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회원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우의를 다지는 모범적인 산악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장희규 재대구군위군향우회 명예회장은 “여러분들과 함께 산행하며 우리 자연뿐 아니라 고향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산악회 활동으로 회원 간 친목과 건강 증진은 물론 우리나라의 산과 자연을 보호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홍성구 산대장이 산악회 운영 경과와 향후 활동 계획을 설명하고, 안전한 산행 문화 조성과 회원들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한편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산악회는 산행을 통해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또 정보 교류와 결속력 강화에 힘쓰는 한편 안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