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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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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강현)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1일 대구 군위군 부계면에 위치한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인 ‘성 바오로 청소년의 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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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문 행사는 경찰서장, 경무·생활안전·수사과장 등 6명이 소속 직원들의 급여 우수리 등 사랑나눔 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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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현 대구군위경찰서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봉사 및 위문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