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지난 17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2명 및 대행기관장 김영만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4/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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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구본국 협의회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정기회의에서 한 해 동안 자문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한민족 번영과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데 자문위원들의 계속적으로 협조해달라”며 당부했다.
대행기관장 김영만 군수는 격려사에서 “자문위원들부터 평소 남북관계에 대한 소양을 갖추고 통일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군민에게 설득할 수 있는 능력과 지식을 함양하여 자신이 민들레 홀씨처럼 통일 전도사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4분기 정기회의에서는 “통일준비의 지방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이라는 주제보고 및 해설을 통해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통일의견 수렴 및 설문조사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