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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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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안나)에서는 초등학교 1~3학년 다문화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놀이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한글놀이교실은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9회기로 여름 방학기간 동안의 교육공백을 줄이고 보람 있는 방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색채미술심리 및 동화책 읽기, 요리교실, 다문화이해교육, 키즈블럭 체험을 통해 다양한 언어자극을 제공하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방학에 혼자 있어야 하는데 센터에 와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서 좋았어요. 다른 친구들에게 자랑하니 부러워했어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