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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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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포럼이 지난 5월 18일 오전 10시 군위군민회관에서 홍진규 위원장을 비롯한 서대식 군위군 부의장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대중교통 문제’에 대한 주제로 제2차 군위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개회선언, 국민의례, 의장(대표)인사, 교통연구원 발표, 패널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포럼에서 좌장 홍진규 위원장, 발제자 유영근 연구원장, 토론자 서대식 군위군의회 부의장, 김천일 ㈜군위교통 대표이사, 윤석구 포럼위원 등이 패널로 토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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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규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군위군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대중교통 개선 방안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면서 대중교통 개선정책의 필요성 등을 정책 과제로 찾아보자 했다.
이번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대중교통 문제’ 주제의 발표자는 유영근 영남교통정책 연구원장으로 군위군의 현재 인구 및 대중교통 상황에 대한 설명과 대구편입시 변화되는 대중교통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하였다.
이후 이어진 패널토의에서 서대식 부의장은 “오지지역의 나드리콜택시이용 시 먼 거리를 공차 운행에 따른 기사들에 대한 비용보조등을 생각하여야 한다”고 건의하였고, 이어 김천일 군위교통 대표는 “군위군은 현재 버스 13대로 8개 읍면을 운행하고 있어 차량들의 배차 간격이 길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차량 추가 구입 등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다음으로 발표한 윤석구 위원은 “대구 편입으로 급행노선이 추가 되었는데, 혜택을 보지 못하는 지역들이 있다. 이로 인한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사공정한 위원은 “군위 주민들을 위한 대중교통도 중요하지만, 대구시민들 및 외지사람들이 관광할수 있는 군위투어버스도입도 필요하다”고 건의하였다.
한편, 군위포럼은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대구편입과 관련하여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