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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군위署,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실시

admin 기자 입력 2023.05.26 13:56 수정 2023.05.26 01:56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현장 지문사전등록 및 홍보활동 펼쳐

ⓒ N군위신문

군위경찰서(서장 이성균)는 지난 5월 26일 군위군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원아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 및 경찰차, 경찰 싸이카 체험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은 실종아동 예방 사전등록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보호자들이 아동과 함께 경찰서에 방문하여 지문을 등록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경찰서에서 직접 어린이집으로 찾아가 시행했다.
ⓒ N군위신문

지문 등 사전등록은 18세 미만의 아동, 치매환자, 지적·자폐·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문, 사진, 신상정보 등을 사전에 등록하고 실종, 가출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발견하는 제도이다.

군위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해 관내 거주하는 아동, 치매환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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