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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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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위·청송범죄피해자지원센터 군위지구(회장 김하영)는 지난 23일 오전 10시께 군위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군위지구 위원들과 군위군청 관계자, 군위경찰서, 경북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함께 공공시설물에 대한 불법촬영(몰래카메라) 근절 및 범죄피해를 방지하고자 합동 캠페인 및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예방차원적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불법 촬영물 유포, 확산시키는 행위는 큰 중대한 범죄라는 인식개선과 불법촬영 피해 예방 요령과 신고 방법을 이번 캠패인을 통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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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군위군 지역 민·관·경 협력을 통해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였고, 군위군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문 탐지 장비를 이용해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흔적, 구멍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군위지구 김하영 회장은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해 지역사회에서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위지구 위원님들과 관계기관의 협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펄쳐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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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전구 각 지방 검찰청 내에 61개 센터가 있으며,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긴급생계비 지원, 주거지원, 법률지원, 심리치료 등 범죄피해자의 범죄이전의 일상회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