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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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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향우인골프연합회(회장 박보석)는 지난 5월 30일 군위소재 오펠CC에서 골프대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13회 군위군수배, 제15회 전국향우인골프대회를 다가오는 10월 30일(월) 개최키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 박보석 회장, 손이수 차기 대회장을 비롯한 이윤희 상임고문, 재경(서울) 향록회 홍만우·김동석· 김기목, 재부(부산) 인각회 최철이·장영주, 재구(대구) 군우회 사공주·박상호, 군위군골프협회 홍희표 회장, 이동화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골프 경기를 가진후 대회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부분 대회 요강을 따르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고 대회 개최는 다가오는 10월 30일(월)로 예정, 그 외 대회 요강은 지난 대회와 비슷하다.
또 올해 대회는 부산 향우회가 주관하며 손이수 회장이 대회장으로 선출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축소개최하였으나 이번 대회는 더 풍성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향우인 골프연합회는 골프장 룸에서 마련된 저녁 만찬 자리에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오기윤 문화관광 과장, 이장영 팀장, 이진호 주무관 등이 참석 했다.
박보석 회장은 먼저 향우인 골프연합회 대회운영위원 회의 결과를 설명하고 고향 군위인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박 회장은 “오는 10월 골프대회를 통해 애향심으로 군위인 간에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단결과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윤희 상임고문은 격려사를 통해 “향우회와 군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데 향우인 골프연합회도 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진열 군위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고향 군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출향인 단체와 군위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는 군위 발전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한 달 후면 군위군은 대구시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데 향우인과 군민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사공 주 빌드넷 회장(대구)은 “향우인과 군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을 통해 애향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가 많아지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홍만우 재경부계면 향우 회장(서울)은 “고향을 자주방문해 군위의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군위의 발전과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했다.
손이수 차기 대회장(부산)은 “10월 골프대회가 출향인과 군민이 소통하고 화합의 장이 되고 군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향우인 참석자들은 김진열 군위군수와 고향에 대한 정담을 나누고 군위 대구시 편입으로 변화와 성장의 새로운 군위에 일조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