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N군위신문 |
|
군위군노인복지관(관장 박용민)은 9월 23일 추석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트로트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더 키움광고 이상민 대표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이상민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트로트 곡을 직접 선보였으며, 공연 중에는 이용자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은 익숙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박수를 치며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
 |
|
| ⓒ N군위신문 |
|
흥겨운 음악이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웃음과 환호가 터져 나왔으며, 일부 어르신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기는 등 현장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특히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로 호응하면서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
이상민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군위군노인복지관 박용민 관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주신 이상민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좋은 추억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