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라이온스클럽 조만석 회장은 원로라이온(평생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군위라이온스클럽 발전의 밑거름이 돼준 원로라이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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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군위라이온스클럽 조만석 회장은 지난 1일 원로 라이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
|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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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7시 군위읍 소재 채미정 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조만석 회장을 비롯 원로 회원인 신재기, 박영언, 김무정, 오성길, 윤현, 사공화열, 김순홍 라이온이 참석했다.
이날 조만석 회장은 “원로 라이온 선배님들로부터 클럽 운영 발전을 위한 고견을 듣고 싶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라이온 원로 선배님들의 고견을 잘 받들어 일년동안 클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원로라이온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신재기 라이온은 “군위라이온스클럽 회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맡게 된 조만석 회장에게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하며 조 회장의 취임으로 우리 클럽이 다시금 도약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영언 라이온은 “봉사는 책임감과 지속적인 관심”이라며 “군위라이온스클럽에서 앞장서 많은 사람들이 봉사활동에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김무정 라이온은 “거창한 봉사가 아닌 내 주변의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우리의 진심이 전해질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더 낮은 자세로 봉사를 통해 군민들 속으로 다가갈 수 있는 군위라이온스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원로들뿐만 아니라 클럽 회장단들도 노력하자”고 했다.
오성길 라이온은 “나이는 숫자에 불구하다. 열정과 의지는 처음 라이온스클럽에 입회했을 때와 같다”며 “미력이나마 클럽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윤현 라이온은 “조만석 회장 취임을 맞아 군위라이온스클럽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따뜻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사공화열 라이온은 “봉사는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조만석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군위라이온스클럽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행복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홍 라이온은 “조만석 회장이 임기동안 라이온 가족 모두가 진정으로 주인의식을 느끼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내실 있는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클럽 운영에 있어 투명성과 공정성 그리고 객관성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특히 “라이온 가족 간에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원로라이온들은 클럽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으며 조만석 회장은 이를 클럽운영에 반영해 군민체감의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라이온스클럽 제41대 회장으로 취임한 조만석 회장은 ‘라이온 윤리강령을 바탕으로 봉사’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 화합으로 희망찬 군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밝고 아름다운 봉사를 펼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