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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용씨 |
| ⓒ N군위신문 |
군위군 군위읍 김한용씨(63·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가 지난 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정 발전 및 산불방지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한용 사무관은 지난 2005년 11월 15일부터 군위군 환경산림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근무하면서 산불예방활동, 산불진화 등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봄철 산불방지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산림보호에 큰 기여를 했다.
주요 공적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근무 중 산불예방 활동 및 산불진화 등에 솔선수범하고, 특히 산불발생시 피해현장에 출동하여 대원들을 이끌고 적극적으로 산불진화에 기여했다.
그리고 일과 후에도 산불예방 주민계도를 위해 산불조심 전단지 등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하여 홍보했으며, 등산객 및 행락객을 대상으로도 산불예방 홍보에 앞장섰다.
그는 또 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렁 및 농산물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인솔하여 인화물질 제거작업을 했으며, 개별소각 행위통제 및 근절을 위해 수시로 계도·단속을 하면서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특히 청명·한식과 산나물 채취 시기에는 일몰 후 까지 근무를 하면서 진화대장 업무를 보좌하면서 주민자율감시체계 구축으로 전주민이 산불방지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외에도 산불진화장비 등 정비를 철저히 점검하여 초동진화 체제를 확립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체계적이고 정예화된 요원으로 관리, 내실 있게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