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군위 김정숙 씨 경북도 새마을여인상 수상

admin 기자 입력 2018.09.16 21:50 수정 2018.09.16 09:50

대흥1리 새마을 부녀회장
행복한 사회만들기 유공

군위군 군위읍 대흥1리 새마을부녀회 김정숙 회장(58)이 2018 경상북도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했다.
ⓒ N군위신문

또 군위군 의흥면 새마을부녀회 황호분 회장의 부군 손영만 씨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상인 ‘외조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3일 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옥순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 새마을부녀회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을 갖고 행복한 가정 가꾸기에 앞장선 유공자 6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새마을여인상은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도내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가꾸기에 앞장서는 한편,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는 행사다.
ⓒ N군위신문

이날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상에 군위군 김정숙 군위읍 대흥1리 부녀회장이 수상했다.

김 회장은 새마을운동 발전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헌신하며 평소 여러봉사활동으로 몸속익힌 지식과 재능으로 지역에 재능기부를하고 웃어른 경륜과 이웃돕기를 매년 시행함녀서 새마을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선진적 역량으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와함께 김 회장은 어렵고 힘든일이 있어도 향상 웃으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변을 밝게 만들어주며 차분한 성격으로 배려심으로 마을 대소사에 항상 참여하며, 새마을부녀회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그리고 주변 어려운 이웃과 홀몸 어르신들을 직접 돌보며 지역의 숨은보석 같은 역할을 수행함으로 지역주민들의 친송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 군위읍새마을부녀회원들가 29개 마을 당번제 경로당 청소, 말벗되어주기 환경정화 청소를 해주고 매월 15일 새마을대청소날에는 마을안길 1,500m, 소하천 2,000m 등 생활주변을 청소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또 관내 지방도로변 꽃 동산가꾸기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하였다.

김 회장은 새마을지도자 군위읍 부녀회원 60명과 함께 휴경지를 매년 500 평 경작 고구마 200㎏ 수학,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 나눔봉사를 하고 240만원으로 2가구 행복한 보금자리사업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N군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