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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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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로타리클럽 태성 장규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부인회원들은 지난 13일에 개최된 제13회 군위삼국유사 마라톤대회에 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홍보를 위해 참가했다.
폴리오플러스 프로젝트는 소아마비를 완전히 박멸하려는 국제로타리의 대규모 활동으로 미화 1억 2,000만 달러를 모금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1985년도에 시작되었으며, 국제로타리와 범세계적인 공공-민간협력을 통해 지난 30년간 이어져 왔다. 오늘날에는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나이지리아 3개국의 일부 지역에서만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발병하고 있다.
군위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의 소아마비 퇴치 사업(END POLIO NOW)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