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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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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전북 진안군 문예체육회관에서 경북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이종평)와 전북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홍종철)가 공동 주최한 ‘제19회 국민화합 전진대회’가 경북·전북 회원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경북도협의회와 전북도협의회가 국민화합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자매결연을 맺은 1999년 전북 무주에서 처음 열린 이후 양 도에서 한해씩 번갈아가며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 계층 간 갈등 극복과 국민통합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회장 차유진, 이하 군위군협의회)도 이날 행사에 참가해, 영호남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를 널리 홍보했다. 그리고 이날 군위군협의회 박영숙 부회장이 전라북도협의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위군협의회는 “전북과 경북, 두 지역이 이번 화합전진대회를 통해 한마음, 한뜻이 됐으면 좋겠다”며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화합과 배려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