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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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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거성 신계호 총재가 지난 10월 29일 군위로타리클럽(회장 태성 장규현)과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수연 김남수)을 공식방문했다.
거성 신계호 총재공식방문 소회의로 회장, 총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2018-19년도 군위로타리클럽과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 중점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였고, 6대 위원회별 중점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클럽협의회가 이어졌다.
거성 신계호 총재공식방문 정기모임은 태성 장규현 회장의 개회타종을 시작으로 내방로타리안으로 국제로타리 3630지구 거성 신계호 총재, 거구 권영도 10지역 총재지역대표, 진원 장상근 기획위원이 참석했고, 군위로타리클럽 회원들과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석했다.
거구 권영도 10지역 총재지역대표의 총재 약력소개 후 거성 신계호 총재는 태성 장규현 군위로타리클럽 회장과 수연 김남수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 회장에게 공식방문 기념품을 전달하고, 군위로타리클럽과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거성 신계호 총재에게 전달해 공식방문을 환영했다.
거성 신계호 총재는 2018-19년도, 배리 래신 국제로타리 회장의 년도테마와 샌드아트동영상 상영의 시간을 가졌고, 특히 지구내 128개 로타리클럽 7,000여명의 회원정보를 입력시켜 멤버십 강화 및 소통의 장인 국제로타리 3630지구 앱에 대해 논리정연하게 설명해 군위로타리클럽과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위로타리클럽과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은 2018-19년도, 배리 래신 국제로타리 회장의‘세상에 감동을’년도테마를 실천하고, 지구 중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 로타리가 추구하는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군위로타리클럽과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