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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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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권숙자 여성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권숙자 회장은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에서 열린 ‘2023년 정기총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위군지회에 20여 년 동안 몸담아 온 권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자유 수호 활동을 통해 국가 발전에 크게 공헌했으며 지역사회 봉사와 군위군지회 발전에도 이바지했다.
봉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던 권 회장은 안보 고취 함양은 물론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베풀고자 불철주야 발품을 파는 열혈 봉사파수꾼이다.
권 회장은 6.25전쟁음식체험행사, 호국보훈의 달 홍보행사, 태극기달기 홍보 및 무료나눔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국가사랑확립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안보의식고취 안보현장견학, 청소년 및 전쟁미망인 안보현장견학지원, 북한·일본 규탄대회 참가 등 자유수호 안보의식 제고 활동을 위한 각종 캠페인과 서명운동에 참가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음식 나눔 봉사를 비롯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돕기, 군민체전전야제 어묵나누기 봉사, 환경정화활동 참여, 농촌 일손돕기 참여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기에 연말연시에는 떡국나누기, 장작 나누기,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하는 등 소외계층과 더불어 살고 있다.
이처럼 권 회장은 그동안 지회 발전은 물론 지회와 여성회 활성화, 자유민주주의 신장 활동에 기여하는 등 민주시민실천운동 참여,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활동 등으로 대한민국 헌법의 숭고한 가치를 위해 헌신했다.
한편 권숙자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군위읍여성회 회원으로 가입해 분회 여성회장에 이어 현재 군여성회장을 맡고 있다.
1954년 창립한 한국자유총연맹은 유엔 NGO 가입 단체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보수 시민단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 평화통일, 국리민복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