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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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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면 사회단체 연합이 군위군이 추진하는 '대구시 군부대 통합이전 유치'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3월 24일, 우보면 사회단체 연합은 우보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6개의 우보면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부대 유치 촉구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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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궐기대회에서 임길야 우보면 노인회장, 김경철 우보면 이장협의회장은 군부대 군위군 유치의 역사적, 경제적 당위성을 밝히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으며, 이분선 우보면 부녀회장과 강홍대 미성리장이 주민대표로 유치 촉구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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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면 사회단체 연합은 촉구문을 통해 “우보면 지역은 공항유치과정에서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의성과의 상생이라는 명목으로 공항을 유치하지 못했다”며 “공항의 꿈이 억울하게 좌절된 우보면 주민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하며, 이에 우보지역을 군부대 이전지로 결정할 것을 촉구한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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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에 따르면 “대구 군부대 유치에 군위군을 비롯한 인근 5개 지자체가 유치를 희망하고 있으나 해당 지역 주민이 유치를 촉구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