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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팔공농협 두성준·이해정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admin 기자 입력 2026.06.08 13:29 수정 2026.06.08 01:29

ⓒ N군위신문

팔공농협(조합장 이삼병)은 조합원 두성준·이해정 부부가 지난 2일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6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과학영농실천, 지역농협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을 발굴·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인 두성준·이해정 부부는 군위군 효령면에서 성지농산을 운영하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 △친환경 영농 실천 △신기술 도입 △지역 농업인 교육 및 기술 전파 등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두성준 부부는 새송이 버섯 재배기술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신기술을 도입하고 효율적인 영농관리와 스마트팜을 활용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있어 지역 농업 발전의 모범이 되고 있다.

팔공농협 이삼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도농업인 육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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