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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소보면 봉소리 마을, KBS ‘6시 내고향’ 촬영

admin 기자 입력 2026.06.08 16:47 수정 2026.06.08 04:47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배후마을 프로그램 ‘노래교실’ 소개

ⓒ N군위신문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배후마을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경로당 노래교실’이 KBS1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

‘경로당 노래교실’은 거점시설 사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배후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은 노래교실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공동체 유대감을 높이며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 N군위신문

6월 8일 KBS1 「6시 내고향」 ‘효도기획 박대리’ 촬영팀은 소보면 봉소리 마을을 방문해 노래교실 운영 현장을 촬영했다. 이날 주민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교류하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농촌 마을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와 활기찬 일상을 담아냈다.

군 관계자는 “배후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촬영분은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 KBS1 「6시 내고향」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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