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N군위신문 |
|
군위군새마을회 회장 박택관, 의흥면새마을부녀회장 문희숙, 부계면새마을부녀회장 홍애신는 지난 11일 열린 제56주년 새마을운동 새마을기념식 관련 행사에서 새마을운동 30년 기념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
|
| ⓒ N군위신문 |
|
이번 기념장은 30년 이상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헌신하며 새마을운동 정신을 실천해 온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뜻깊은 상으로, 군위군새마을회에서는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세명의 회장이 인정받았다.
|
 |
|
| ⓒ N군위신문 |
|
군위군새마을회 박택관 회장은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지역 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선수범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새마을운동의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
| ⓒ N군위신문 |
|
수상자인 문희숙, 홍애인 부녀회장은 “30년 이상 함께 봉사해 온 새마을 가족들과 주민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 ⓒ N군위신문 |
|
한편, 새마을지도자들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