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우보면 새마을회, 리틀포레스트 촬영장 꽃길 조성

admin 기자 입력 2026.06.15 11:35 수정 2026.06.15 11:35

ⓒ N군위신문

우보면 남·녀새마을회(회장 이원복, 부녀회장 김학임)는 지난 13일 우보면 이화리 소재 리틀포레스트 영화촬영지 입구 길동교 일원에서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한 폐츄니아 꽃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관광객과 주민들이 자주 찾는 리틀포레스트 영화촬영지 입구 길동교 걸이화분에 분홍, 빨강 등 형형색색의 폐츄니아를 심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 식재와 주변 환경정비를 함께 실시하며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보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N군위신문

우보면 새마을회 이원복 회장은 “리틀포레스트 영화촬영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개선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우보면장은 “항상 지역발전과 환경정비에 앞서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꽃심기 행사가 우보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N군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