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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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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의흥면향우회(회장 박정목)는 지난 5월 28일 박정목 회장을 비롯해 황성창 명예회장, 김준간, 신무균, 김복자, 이영숙 등 향우인 6명이 고향 군위를 방문해 애향활동을 펼쳤다.
재부의흥면향우회 회장단 일행은 이날 김진열 군위군수 후보자 선거사무실을 찾아,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이어 군위전통시장 선거유세장에서 김진열 후보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향우회 회장단 일행은 김 후보에 신뢰와 기대를 표하며 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이후 일행은 군위전통시장을 구경하며 고향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구매하고, 향후 고향 농산물을 애용해 출향인과 고향이 더불어 잘 사는 군위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귀갓길에는 본지를 방문해, 발행인과 차담을 갖고 고향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박정목 회장을 비롯한 향우회 회장단 일행은 이날 “재부의흥면향우회는 항상 군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사공화열 발행인은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군위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고향이 생각날 때 찾아주시면, 언제나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맞이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