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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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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19일 (신)경제사업장에서 조합원 출산장려금의 두 번째 수혜 조합원에게 장려금을 전달하고 새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농촌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현실 속에서 군위농협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해 첫발을 내디딘 출산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가며 조합원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날 출산장려금을 전달받은 소보면 김영현 조합원은 “아이의 탄생으로 기쁨과 함께 책임감도 커졌는데, 군위농협의 따뜻한 관심과 축하가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형준 조합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한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해야 한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농협은 조합원 출산장려금 지원사업 외에도 조합원 자녀 장학금, 건강검진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조합원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