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군위군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실시

admin 기자 입력 2026.08.06 16:52 수정 2026.08.06 04:52

ⓒ N군위신문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폭염경보가 이어짐에 따라 지난 5일 안전관리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무더위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 대응을 위한 어르신 보호대책의 이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로 운영중인 읍·면별 경로당 8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쉼터 안내 간판 부착 및 개방 시간 준수 여부 △에어컨 등 냉방기기 정상 가동 상태 △구급함 등 필수 비치 품목 현황 확인 등을 살폈다.

그리고 폭염예방 행동요령 리플릿과 예방 물품도 배부하였다.
한편, 군위군은 경로당 216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 N군위신문

군위군은 지난 7월 21일부터 폭염경보에 따른 비상 1단계를 가동해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의 운영 실태, 살수차 운행 및 독거노인, 취약계층 안부 확인, 사업장 및 현장근로자 점검, 마을방송 및 안전안내문자 등 폭염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군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군민들께서는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한편,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경로당 216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N군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