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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군위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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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소재 해나루가든(대표 지수남)은 지난 5일,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회원인 닉네임 ‘참새미골’, ‘포항흥아’ 님과 함께 성금 250만 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고 그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넓히고자 팬과 지역 주민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효령면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지수남 해나루가든 대표와 ‘참새미골, 포항흥아’ 님은 “평소 좋아하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효령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원 효령면장은 “가수의 데뷔 기념일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승화시켜 주신 지수남 대표님과 ‘참새미골, 포항흥아’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귀한 성금은 관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